옹진군 대이작도 풀등
인천광역시·인천관광공사,‘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’성료
[인천관광공사]251230(보도자료)인천광역시·인천관광공사,‘인천_섬_지역상생_캠프’성료.hwp [654KByte]
1._인천_섬_지역상생_캠프(해양정화활동).jpg [500KByte]
2._인천_섬_지역상생_캠프(의료봉사).jpg [412KByte]
3._인천_섬_지역상생_캠프(벽화봉사).jpg [612KByt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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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·인천관광공사,‘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’성료 - 18회 운영·13개 기관 참여… 민·관·학 상생 모델 성과 - |
○ 인천광역시(시장 유정복)와 인천관광공사(사장 유지상)는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상생을 목표로 추진한 ‘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’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○ 올해 캠프는 총 1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, 인스파이어리조트,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, ㈜이오시스템 등 13개 공공기관, 기업, 대학, 민간단체가 참여해 총 502명이 함께했다. 이를 통해 민·관·학이 협력하는 지역상생 모델을 현장에서 실현했다.
○ 주요 활동으로는 해안 정화 활동, 마을 환경 개선, 주민 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. 참여자들은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섬 지역의 생활환경과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, 지속 가능한 상생 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.
○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캠프 운영에 필요한 봉사 물품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. 인천가톨릭대학교는 i-RISE(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)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과 전문가의 참여를 지원해 활동의 의미를 확산했다. 학생들은 행사 운영 지원과 함께 숏폼 콘텐츠 제작, 설문조사 진행에 참여했으며, 전문 사진작가가 캠프 현장을 기록했다.
○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“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 섬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상생의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업”이라며, “내년에도 캠프를 지속 운영하며 더 많은 기관과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○ 한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캠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, 섬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형 관광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본격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. 자세한 내용은 섬발전지원센터 홈페이지(www.iisland.or.kr) 자료실에 게재된 수기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